안녕하세요
꼼지락 대마왕입니다.
오늘의 포스팅 내용은 파크골프장 두번째 이야기..(중복내용입니다 ^^)
파크골프장~.... 하면 생각나는 것을 총정리의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파크골프장 시설물의 위치,구성,설치물등 구성 기준 등..

- 파크골프장의 위치 선정 ('어디' 에 해당됩니다)
① 기존에 조성되어 있는 공원
② 하천부지
③ 도시계획에 의하여 신설되는 공원 부지
④ 스포츠공원으로 조성이 가능한 지역
⑤ 리조트의 유휴지
⑥ 접근성이 있는 야산주변 등
2. 시설의 기준 ('어떻게'에 해당됩니다)
① 코스 구성: 파크골프장의 코스는 9홀 을 1개의 코스로 하여. 기준타수(파 Par)인 파3홀:4개, 파4홀:4개, 파5홀:1개. 홀로 구성한다.
② 1개 코스의 기준타수는 총33타로써
- 9홀 구성 시는 기준타수 33타로 A코스(적색깃발)
- 18홀 구성 시는 기준타수 66타로 A코스(적색깃발), B코스(청색깃발)
- 27홀 구성 시는 기준타수 99타로 A코스(적색깃발), B코스(청색깃발), C코스(황색깃발)
- 36홀 구성 시는 기준타수 132타로 A코스(적색깃발), B코스(청색깃발), C코스(황색깃발), D코스(백색깃발) 이다. (경기시 2개의 코스가 1라운드가 됩니다.. 1라운드이 기준타수는 66타 입니다)
③면적
- 최소 면적은 기준단위인 1개 코스 9홀을 기준으로 8,250㎡(약 2500평) 이상이며, 부대시설은 별도로 한다.
- 파 3홀은 40~60m, 파 4홀은 60~100m, 파 5홀은 100~150m 로써 규정된 거리 이내에서 부지크기에 알맞도록 시설한다.
- 9홀 파크골프장 총 거리는 500m 이상이면서 790m 이내가 되도록 시설한다.
ⓐ 최소거리 : (4x40)+(4x60)+(1x100) = 500m
ⓑ최대거리 : (4x60)+(4x100)+(1x150) = 790m
- 18홀 파크골프장 총 거리는 1,000m 이상이면서 1,580m 이내가 되도록 시설한다.
- 18홀 기준으로 36홀의 길이 합산은 최소거리 : 2,000m, 최대거리 : 3,160m가 된다.
④ 난이도
- 일반적으로 난이도를 제공하기 위한 해저드, 벙커, 경사도 등을 시설할 수 있다.
- 페어웨이 및 그린의 경사도는 15도 이내의 경사를 권장한다.(벙커, 해저드는 예외)
⑤ 각 홀의 그린쪽 폭은 10m~25m로 한다.
- 파 3홀인 경우(거리가 50m 전후인 홀의 그린쪽 폭)
- 파 4홀인 경우(거리가 80m 전후인 홀의 그린쪽 폭)
- 파 5홀인 경우(거리가 120m 전후인 홀의 그린쪽 폭)
파 5홀에 인접한 다른 홀은 사고 예방을 위한 나무, 꽃군락, 안전망 등을 시설할 수 있다.
⑥ 페어웨이와 러프는 잔디의 길이로 확실하게 구분되도록 시설한다.
- 페어웨이의 잔디길이 30mm이내
(공을 치기 용이하도록 잔디 밀도를 조절하고, 평탄하게 관리합니다. 넓고 장애물이 적어 안정적인 샷을 할 수 있는 구역입니다.)
- 러프의 잔디길이 50mm 이내
(잔디가 길거나 풀, 나무 등의 자연 장애물이 있어 공을 치기 어렵게 만듭니다.)
- 그린의 잔디길이 20mm 이내
(평평하게 관리하며, 때로는 약간의 경사를 두어 난이도를 조절하기도 합니다. 인조 잔디를 사용하는 파크골프장도 많습니다.)
※그외
<티잉 그라운드-티 박스 >
- 길이: 첫 샷(티샷)을 하는 구역으로, 잔디를 짧게 깎아 관리하지만, 페어웨이와 비슷하거나 약간 더 짧게 유지하기도 합니다. 경우에 따라 잔디 훼손을 줄이기 위해 인조 잔디 매트를 깔기도 합니다.
- 규정: 한국잔디의 경우 잎의 길이가 3~6cm 이내가 되도록 관리하기도 합니다.
⑦ 도그레그(dog leg) 홀인 경우에는 티잉 그라운드와 그린(깃대)과 휘어짐이 150도 내외로 유지 하도록 한다.
⑧ 경기자의 안전을 위하여 교차하는 홀은 시설하지 않는다.

3. 코스 구성 요소('무엇을'에 해당됩니다)
ⓐ티잉 그라운드 (Teeing Ground): 각 홀의 시작 지점으로, 첫 샷(티샷)을 치는 곳입니다. 티 마커가 설치되어 공을 놓는 위치를 표시합니다. 일반적으로 평평하고 인조 잔디나 고무 매트가 깔려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페어웨이 (Fairway): 티잉 그라운드와 그린 사이의 주 경로로, 잔디를 짧게 깎아 놓은 구역입니다. 공을 치기 용이하며, 비교적 넓고 장애물이 적습니다.
ⓒ러프 (Rough): 페어웨이 양쪽 바깥 지역으로, 잔디가 페어웨이보다 길게 깎여 있거나 자연 상태의 풀과 나무가 있는 곳입니다. 공을 치기 어렵게 하여 난이도를 더합니다.
ⓓ그린 (Green): 홀컵이 있는 최종 목적지입니다. 잔디를 매우 짧게 깎아 공이 잘 구르도록 정비하며, 지름 5m 이상의 타원형으로 조성됩니다. 약간의 경사를 두어 게임의 묘미를 더하기도 합니다.
ⓔ홀컵 (Hole Cup): 그린에 묻혀 있는 지름 20cm의 컵으로, 깃대가 꽂혀 있습니다.
ⓕ벙커 (Bunker): 코스 난이도를 높이기 위해 모래 등으로 채워진 웅덩이입니다.
ⓖ해저드 (Hazard): 연못, 개울 등 경기 진행에 장애가 될 수 있는 구역을 말합니다.
ⓗOB (Out of Bound): 플레이가 금지된 구역으로, 보통 흰색 말뚝이나 선으로 표시됩니다. 공이 OB 구역으로 들어가면 벌타가 적용됩니다.
ⓘ부대시설 : 파크골프장의 원활한 운영과 이용객의 편의를 위한 부대시설도 중요합니다.
※부대시설※
- 클럽하우스: 휴식 공간, 장비 대여/구입, 간단한 식음료 등을 제공합니다.
- 화장실 및 쉼터: 코스 내에 여러 곳에 배치되어 이용객의 편의를 돕습니다.
- 주차장: 차량 이용자를 위한 충분한 주차 공간이 필요합니다.
- 안내판 및 표지판: 각 홀의 거리, 타수, OB 구역 등을 표시하여 경기 진행을 돕습니다.
- 관수시설: 잔디 관리를 위해 필요하며, 9홀 기준 하루 30톤 이상의 관수가 가능한 시스템이 권장됩니다.
- 관리동: 잔디 관리 장비 보관 및 관리 인력의 사무 공간으로 활용됩니다.
3-1. 홀의 구성 요소 (코스 구성에 추가)
ⓐ홀 표지판 : 해당 홀의 홀 번호, 기준타수, 거리를 표시하며, 티잉 그라운드 주변에 설치한다.
ⓑ 공 거치대 : 경기자의 팀별로 홀 진입 순서를 정하는데 사용하는 도구로써 1번 홀에 설치한다.
ⓒ.순서뽑기 : 티샷 순서를 정하는데 사용하는 도구로써 첫 번째 코스 1번 홀에 설치한다.
ⓓ깃대 :홀컵에 꽂아 두어 해당 홀의 최종 목표지점 위치를 알려주는데 페어웨이의 경사면을 고려하여 해당 홀의 티잉 그라운드에서 식별 가능하도록 하며, 깃발에 홀 번호를 표시하여 그 높이는 2m 이상으로 한다.
ⓔ 특설 티 :워터해저드, 그린주변 등 경기할 수 없는 장소에 공이 위치한 경우 필요에 따라 근거리의 별도 지점에 설치할 수 있다.
ⓕ 안내 표지판 : 파크골프장내의 안전수칙, 코스의 제원, 홀 배치, 해당 파크골프장의 로컬룰, 승인된 용구 사용준수 등 경기자를 위한 제반 안내사항을 알려주는 게시물이다.
라운딩을 하겠다 하고 파크골프장을 가게되면 볼수있는 모든것에 대하여 정리해 보았습니다.
오늘의 내용은 파크골프협회 교육자료에도 나오는 내용이니 꼼꼼히 체크하시면 운동중에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 입니다.

내용출처: 파크골프표준교재에서 발취하였습니다.

혼자 가면 빨리 갈 수 있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갑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우리~....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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