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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골프장 탐방

40. ☆함안☆ '군북'파크골프장 . 무더운여름 타파하러 go go~

by 꼼지락 대마왕 2025. 7. 10.

 

안녕하세요

꼼지락 대마왕입니다.

뜨거운 날  더 뜨거움의 에너지 분출을 위해  함안에 위치한 군북 파크골프장에 다녀왔습니다.

한 달에 1회 정도는 원정을 나가보리라 마음먹었지만 스케줄이 엉망으로 꼬여있어서

숙제해치우듯 다녀왔습니다.

 

여행인 듯 운동인 듯 따듯한 사람들과 함께 하는 시간은

무더운 날씨도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선선한 바람을 찾아와 주더라고요~ ^^

 

 

https://www.haman.go.kr/02698/02714/02877.web



함안통합시스템을 통하여 예약을 해야합니다. 

매월 25일 10시면  익월의 예약일이 열립니다. 

 

시외민 1부입장 (08~12시)

입장료 5,000원 현장 결재 

 

 

군북파크골프장

경상남도 함안군 군북면 사도리 1306

 

A~D 코스 36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A 홀만 코스 진입이 오른쪽 끝단부터이고, B코스부터 D 코스까지 연결되어 있습니다.

 

 
 
 
 
 

처음 도착해 평지라는 느낌으로 너무 쉬운데~ 했지만,

판단 미스... 그린의 난이도가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거의 포대그린으로 조금만 길게 치면 넘어가는 구조여서

난이도 상급인 구장입니다.

하지만 그만큼 재미있습니다.

 

워낙에 무더운 날씨에 야외활동을 하다 보니

매너와 에티켓을 생각지 못하는 일이 발생하게 되는데

서로에게 양보와 매너와에ㅣ티켓을 지키면 큰소리 나올 상황은 면할듯합니다.

 

무더운여름 고생하며  먼길가서 즐거운 시간 갖기도 버거운데  비매너로 인한 마음상하는일은 없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당부의 말씀....

 

아무리 롱~ 홀이어도 그린에 이전 조가 있으면 티샷을 삼가야 합니다.

127M의 롱홀에 앞 전조가 어프로치를 했다고 하여 조원 2명이 티샷을 한 상황에서

저는 잠깐 숨고르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무리 더워서 그렇다고 해도 홀인원 못할 거니 치고 나가란 말은 비매너적 언사가 오갔습니다.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내가 원하는 거리만큼 보내고 싶지만, 돌발 상황이란 게 있을 수 있으니

꼭~ 홀아웃을 하면 다음 조가 출발하는 것으로~~~~~

약속해요~

(결국 뒤 조가  보낸 공에 뒤꿈치를 맞았지만 '공' 또는 '볼'이란 경고의 외침은 없었고 미안하단 말도 없었습니다. ㅠ.ㅠ)

 

 

혼자가면 빨리가지만 함께하면 멀리갑니다. 

 

 

오늘의 포스팅 

끄읕~~~~~~~  ^^ 

건강하게 다음시간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