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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다니기

21.♧구미♧ '도리사' 를 아시나요?!

by 꼼지락 대마왕 2025. 6. 26.

 

안녕하세요

꼼지락 대마왕입니다.

 

잠깐 쉬어 가는 시간을 가져볼까고 지나간시간의 앨범을 뒤적이다

'도리사' 사진첩이 있어서 ..

 

오늘은 '도리사'에 대해 몇 글자 적어 볼까 합니다.

 

 

위치: 구미시 해평면 도리사로 526 '도리사'

도리사

경상북도 구미시 해평면 도리사로 526 도리사

 

 

건강에 적신호가 직격탄으로 날아온 그때를 기억하면 아찔하고 지금 생각해도

너무 내가 가엽다는 생각이 들지만 현재는 많이 극복했으니 앞으로는 더 나은 날들이 펼쳐지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건강에 적신호가 왔을 땐 아무 생각이 나지 않고 어떻게 하든 살고 싶었고 어떻게든 의지할 곳이 필요했었습니다.

하여, 영엄하다. 소원한 가지는 들어주신단다는 말에 움직이기도 버거운 몸으로 산으로 산으로 약사여래를 찾아다녔습니다.

 

그리하여 찾아간 도리사.... 땅의 기운이 좋다고 하여, 풍수지리를 조금이라도 아는 분들은 이곳 '도리사'를 모르는 사람이 없다고들 하시네요

 

도리사 아래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걸을 수 있는 조금의 반경으로 돌아 보았습니다.

산세가 풍수지리를 모르는 내가 보아도 아주 출중합니다.

탁 트인 산 아래를 보면 날 수도 있을듯한 착각에 빠져들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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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던지는 질문 같았습니다.

어떤 것이 나인 것인가?

 

 

내려오는 길에 들렀던 카페인데  슈퍼형카페? 라는 생소한 시스템이였지만,

나름 괜찮았어요... 이름은 기억이 안나네요 ㅎㅎ 

 

이 또한 지나간다는 말...

시간이 해결해 준다는 말...

 

어영부영 지나가니 할 수 있는 말입니다.

 

불과 3년 전만 하더라도 전 그 말 듣기 싫었습니다.

현재도 진행형이라... 조금 더 노력할 뿐입니다.

오늘에 최선을 다해 살아갈 뿐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 마무리합니다.

 

건강하게 지내세요~